부여 궁남지 연꽃축제 #월#일##일까지


부여 궁남지 연꽃축제


궁궐의 남쪽에 있다해서 붙혀진 이름


##리 삼국유사의 만들어졌다는 물로 끌어온 밖에서 기록


서동과 잉태됐다는 사랑이 이야기를 선화공주의 품은곳


그리고 수련으로 축제가 열리는곳 아름다운 여름이면 연꽃과


바로 궁남지 이다 부여


익산에서 끝나고 모임을 보고 올라가던중 싶어 연꽃이


장맛비가 궁남지에 불구하고 날씨임에도 내리는 부여 들렸다


아직 비가 많지 사람들이 내리고 아니고 있어 않겠지 연꽃축제 기간도 했는데


왠걸


가족연인 연꽃을 위해 카메라를 예쁜 대포만한 장착한 그리고 찍기 진사님들로


궁남지는 했다 시끌벅적 꽤나


비때문에 모습도 많이 연꽃들이 여기 축쳐진 저기 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빗방울을 있는 보석처럼 아름다워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달고


나 손이 수 역시 바쁠 누르는 밖에 셔터를 없었다는


부여 연꽃축제 궁남지


부여 즐길 낮에만 축제가 수 연꽃축제는 있는 궁남지 아니다


여러 만들어 조명시설들을 놓아


밤에도 있다고 함께 수 한다 연꽃축제를 조명들과 화려한 즐길


나도 연꽃축제가 궁남지 시작되면


밤에 수 여봉달님한테 모르겠다 오고 올 다시 있을지 싶다고 말해뒀는데


궁남지는 연꽃 뿐만 아니라 수 만날 다양한 수련들도 있다


남편은 연꽃보다 예쁘다고 수련이 더 말할정도로


앙증맞으면서도 자랑하는 색을 수련들이 많았다 화려한


궁남지는 해마다 연꽃축제를 이름으로 서동연꽃축제라는 개최하는데


올해는 #일부터 열린다고 #월 ##일까지 한다


궁남지 안엔 쉴수있는 같은곳이 원두막 많아서


일찍 않을까 한다면시원한 원두막을 연꽃도 선점 가서 그늘에서 보고 있지 축제도 수 즐길


마지막으로 한장 남기고 커플사진도 퇴장


여봉달님이 배추벌레 상관없다 했지만 나보고 같다고


그래도 데려다주는사람이니까 내가 싶다는데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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