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준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Ciara, Fantasy Ride(1)2009.05.21
- 달콤한 속삭임, 미라클 블루(1)2009.05.19
- 태군 - Rising Star(0)2009.05.13
- Lady Gaga - The Fame(18)2009.04.29
- 솔직함과 새로운 시작, 박지윤(1)2009.04.24
- 영혼을 움직이는 보이스, 안젤라 아키(1)2009.04.21
- 과거와 현재의 만남, 더 뷰(0)2009.04.15
- 음악적 '골드미스' 를 향하여, 김현정(2)2009.04.02
- 초심으로 돌아간 선택, 켈리 클락슨(1)2009.03.30
- 자기복제를 넘어선 해답, W&Whale(0)2009.03.19
- Album Talk
- 2009/05/21 11:26
릴 존(Lil Jon)은 생긴 건 과격(!)하고 독특(!)하지만, 누구보다도 선구안을 지닌 남자다. 크렁크 앤 비(Crunk & B)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며 첫 번째 주인공으로 시아라(Ciara)를 낙점했고, 그의 선택은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강렬한 비트와 어울린 그녀의 시원스런 이목구비와 섹시한 매력, 그리고 화려한 춤 실력은 단숨...
- Album Talk
- 2009/05/19 12:22
문화적인 작업들은 결국 모두 하나로 이어진다는 생각, 음악에서도 최근 이런 작업을 통해 다양한 감성을 표현하는 작업들이 이어지고 있다. 더블유 앤 웨일(W&Whale)은 [Random Tasks]에 동명의 전시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시도와 결과들을 담아냈다. 문화적 감성의 ‘공생’과 ‘합일’ 이라는 의미를 몸소 보여준 것이다. 러브홀릭...
- Album Talk
- 2009/05/13 15:58
1집 [Call Me] 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태군이 더 강렬하고, 파워풀하며, 세련된 남성미까지 갖춘 진정한 남자가 되어 가요계로 돌아왔다. 태군은 이번 앨범을 위해 가창력을 인정받는 가수 휘성에게 혹독한 레슨을 받고, ‘나도 노래를 할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구나’라는 가수로서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얻고자 했다고 한다. 물론 데뷔앨범을 ...
- Album Talk
- 2009/04/29 16:13
2008년 끝자락부터 시작해 레이디 가가(Lady Gaga) 광풍은 끝이 없다. 마치 고물상에 버려진 소품들을 붙여놓은 것 같은 독특한 의상, 리본 모양으로 올린 백발에 가까운 생머리, 심심하면 바지를 잊어버리고 나온 듯 민망한 의상, 그리고 야시꾸리한 가사와 성적인 안무까지, 그녀를 설명하려면 끝이 없다. 노찌롱(!)씨가 직접 전수한 것 같...
- Album Talk
- 2009/04/24 09:57
정말 오랜만이다. 일단은 이 말부터 해야 할 것 같다. 수많은 공연과 패러디를 낳았던 ‘성인식’ 이후, ‘난 남자야’와 ‘할 줄 알어’ 의 아쉬웠던 결과를 뒤로하며 돌아왔다. ‘하늘색 꿈’ 으로 데뷔했을 때, 큰 키에 시원한 외모를 가졌던 그녀를 외면할 수 있는 대중들은 몇 명 없었다. 외모뿐만 아니라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보이스까지 지녔으...
- Album Talk
- 2009/04/21 10:23
보이스는 음악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 중 하나다. 똑같은 가사와 멜로디를 지닌 곡도 아티스트의 보이스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다. 때로는 곡과 조화를 이루기도 하고 부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곡 자체는 평범한데 왠지 귀에 착착 감기는 곡이 있는 반면, 멜로디 라인은 훌륭한데 어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곡들이 있다. 해답은 보이...
- Album Talk
- 2009/04/15 10:51
더 뷰(The View)의 캐리어는 결혼식장과 행사장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멤버들이 결혼하면서 밴드를 만들자고 의기투합한 건 아니다. 동네 클럽이나 식장 무대에 서서 노래를 하며 조금씩 꿈을 키워갔다는 뜻이다. 노래를 한다는 사실 자체에 만족할 수도 있었지만, 뷰의 멤버들은 더 큰 목표가 있었다.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노래를 들려주며 함께 열광...
- Album Talk
- 2009/04/02 14:06
1998년 초, 댄스 넘버 ‘그녀와의 이별’ 이 대박이 나게 된 우연한 일이었다. 김현정은 이곡이 발표된 지 한참이 지나도 별 반응이 없자 후속 음반이나 빨리 준비하고 데뷔앨범 활동을 접으려고 했다. 하지만 클럽 가에서 조금씩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기회를 잡은 김현정은 최선을 다했고, 방송과 라디오는 그녀의 시원한 목소...
- 미분류
- 2009/03/30 15:16
수많은 화제 속에 방영이 시작되어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은 ‘아메리칸 아이돌’은 아티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수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며 지금껏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그 중 가장 많은 이의 귀감이 되는 아티스트는 역시 Kelly Clarkson(켈리 클락슨)이 아닐까 한다. 언젠가 방송에서 심사평을 하던 사이먼 코...
- Album Talk
- 2009/03/19 13:35
2008년 9월, [Hardboiled]는 충격과 공포(!)였다.‘코나’ 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음악적 여정은 두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더욱 더 탄탄해지기 시작했다. ‘플럭서스’ 라는 이름을 달고 메인스트림으로 뻗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확실한 ‘비주얼’, 웨일(Whale)의 합류로 보강포인트까지 완벽하게 맞췄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공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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