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준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의 미학, 이바디 (0)2009.03.09
- 진정한 뮤지션을 꿈꾸는 아티스트, 다비나(0)2009.02.27
- 음악이 주는 투명한 감성, 앤드류 존스턴(2)2009.02.25
- 행복감을 가져다주는 아이돌, 소녀시대(78)2009.02.15
- 음악이 주는 절정의 감흥, 박기영(0)2009.02.14
- 가슴을 울리는 보이스, 사라 바렐리스(0)2009.02.10
- 들을수록 예뻐지는 음악, 렌카(3)2009.01.30
- 음악, 그 이상의 음악, 마이 앤트 메리(2)2009.01.21
- 일렉트로닉 팝의 대안, W&Whale(0)2009.01.03
- 2008년 팝음악 결산 3화 - 2008년, The Worst Star(0)2008.12.19
- Album Talk
- 2009/03/09 14:58
클래지콰이와의 첫 만남은 확실히 문제적이었다.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알게 된 사이트에서 mp3로 링크만 되어있던 음악을 들었다. 가수의 이름도 잘 모른 채 행한 일명 ‘도둑청취’ 였다.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느낌과 함께 몽환적으로 몰려오는 인코그니토(Incognito)의 짜릿함과 하우스의 흥겨움이 함께 어우러진 첫 느낌은 정말 강렬...
- Album Talk
- 2009/02/27 13:59
잠시 NBA(미국프로농구)의 경기 모습을 상상해본다. 특정 선수의 이름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름만 대면 아는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이 NBA 무대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농구경기에서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들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장기와 관련된 포지션이라면, 자리를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실력을 뽐낸다. 게다가 겹겹이 수비가 에워싸도 ...
- Album Talk
- 2009/02/25 16:33
꿈이라는 건 참 소중하다. 아티스트 인순이씨가 ‘거위의 꿈’을 부르며 보여주는 누구보다 촉촉한 눈시울은 꿈이 주는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 곡의 가사가 주는 꿈에 대한 메시지에 감동을 받았다. 오늘 필자는 ‘거위의 꿈’처럼 소중한 꿈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고, 결국은 그 꿈을 이뤄낸 한 소년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 Album Talk
- 2009/02/15 18:24
이제 음악은 듣고 끝나는 매체가 아니다. 대중들은 음악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소비한다. 아이돌 그룹의 음악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음악의 향유 방법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트렌드는 쉬운 음악을 요구한다. 이것저것 분석하며 진지하게 감상해야 하는 음악은 소비가 어렵다. 대중들이 지갑을 기꺼이 열게 만들 수 있는 메리트도 약간 부족한...
- Album Talk
- 2009/02/14 22:45
사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초심을 잃어버리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자는 생각, 즉 기본으로 돌아가 자신을 채찍질 하려는 다짐을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아티스트에게도 이런 덕목은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을 하며 조금씩 느슨해지는 음악적 감각,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의 열정적 마음가짐은 훌륭한 해결책이 될 ...
- Album Talk
- 2009/02/10 15:27
2007년과 2008년은 명백히 사라 바렐리스(Sara Bareilles)의 해였다. 2007년 6월 아이튠즈에서 공개한 데뷔 싱글 ‘Love Song'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빌보드 차트 Top 10에 오르며 성공 가도를 예약했다. 수많은 리스너들은 신선한 음악의 등장이라며 그녀의 음악을 반겼고, 평론가들은 제2의 피오나 애플(Fi...
- Album Talk
- 2009/01/30 10:49
요즘 시대는 '자기PR' 시대라고들 한다. 고대에는 ‘재야의 인사’ 가 되어 덕만 쌓아도, 군주가 사람을 보내 등용하는 경우도 많았다. 국사 시간에 졸지 않았거나, 삼국지를 열심히 읽었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스스로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직접 나서지 않으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능동적인 사람이 ...
- Album Talk
- 2009/01/21 23:33
‘자급자족’ 형 1차 산업적인 음악 시장, 그 틈새에서부터 시작한 캐리어였다. 인디 음악에 대한 관심이 한창 이어지고 있었던 99년 발표한 데뷔앨범 [My Aunt Mary] 는 소속사 문제와 함께 사라졌다. 기획사를 옮겨 발표한 소포모어 앨범 [락엔롤 스타] 는 ‘자급자족’ 적인 시스템에 부딪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세 번째 앨범...
- Album Talk
- 2009/01/03 13:23
86년생인 필자는 잘 모르지만, 30대 지인들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코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배영준과 코나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잔뼈가 단단한 한재원과 김상훈이 의기투합해 만든 전자음악 밴드 Where The Story Ends, 여기에서부터 더블유 앤 웨일(W&Whale)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코나 시절부터 서정...
- Special
- 2008/12/19 16:22
안녕하세요? 빌보드비트 발행인, 팝컬럼리스트 노준영입니다^^오늘은 2008년 팝음악 결산, 그 마지막 시간으로2008년, 안타까운 성적을 냈던 아티스트들을‘2008년, The Worst Star' 라는 제목으로 알아봅니다.단순한 가십이라기 보다는2008년 큰 활약을 기대했지만 기대에 못미친아티스트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입니다^^이 포스트 역시 제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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