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bum Talk
- 2009/06/24 14:41
나이가 들면 들수록 탄탄해 지고 냉철해 지며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 요즘 잘 쓰이는 말을 빌려 ‘미노년’ 이라고 하면 좋을 듯하다. 수없이 많은 경험을 통해 축적한 내공, 살면서 몇 천 번 생각했을 인생에 대한 고뇌, 그리고 자신의 목표에 대한 변함없는 추구까지, 그야말로 한 평생을 바쳐서 이뤄 낼만한 훈장들이 여기저기 박히는 것이다. 캐리...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