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렉트로니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Clazziquai - Mucho Beat(4)2009.11.26
- 끝없는 상상력, EE(0)
2009.08.21
- 클래지콰이 되짚어 보기(1)2009.06.18
- 진정한 뮤지션을 꿈꾸는 아티스트, 다비나(0)2009.02.27
- 일렉트로닉 팝의 대안, W&Whale(0)20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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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Talk
- 2009/11/26 11:55
생각해보면 음악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수단은 그리 많지 않다. 이미 나올 만큼 나왔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숱한 세월 많은 창작자들이 거쳐 간 토양위에서 완벽히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배적인 트렌드를 듣고 또 들으며 만들어진 음악이 결국 ‘표절논쟁’ 으로 귀결되는 것도 귀에 익은 멜로디가 악보위에 펼...
- Album Talk
- 2009/08/21 11:49
4차원을 넘어 8차원을 향해 달려가는 여인이 있다. 그녀의 4차원 적 센스는 소싯적부터 알려진 진리였으며, ‘똘끼’ 가득한 퍼포먼스와 가사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기’ 가 좋다고 외쳤던 이윤정, 필자는 사실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등장하게 훨씬 전부터 그녀의 열광적 팬이었다. 남들 같지 않는 비범함이 멋졌고, 다른 이들을 따라가...
- Special
- 2009/06/18 13:09
문득 클래지콰이의 음악을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난다.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알게 된 사이트에서 mp3로 링크만 되어있던 음악을 들었다. 가수의 이름도 잘 모른 채 행한 일명 ‘도둑청취’ 였다. 물 건너 사람들의 음악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그루브와 흥겹게 어우러진 첫 느낌은 정말 강렬했다. 가요계의 색깔을 바꿀 수 있는 가수 하나 나왔다는 반가움...
- Album Talk
- 2009/02/27 13:59
잠시 NBA(미국프로농구)의 경기 모습을 상상해본다. 특정 선수의 이름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이름만 대면 아는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이 NBA 무대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농구경기에서 빼어난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들은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장기와 관련된 포지션이라면, 자리를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실력을 뽐낸다. 게다가 겹겹이 수비가 에워싸도 ...
- Album Talk
- 2009/01/03 13:23
86년생인 필자는 잘 모르지만, 30대 지인들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코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배영준과 코나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잔뼈가 단단한 한재원과 김상훈이 의기투합해 만든 전자음악 밴드 Where The Story Ends, 여기에서부터 더블유 앤 웨일(W&Whale)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코나 시절부터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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