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클래지콰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Clazziquai - Mucho Beat(4)2009.11.26
- Hwantastic Friends, 이승환(0)2009.10.27
- 러브홀릭스 'Butterfly' 뜯어보기(9)
2009.08.13
- Clazziquai - Mucho Punk(4)2009.07.17
- Clazziquai Teaser 2(0)2009.07.13
- Clazziquai Teaser (0)
2009.07.03
- 클래지콰이 되짚어 보기(1)2009.06.18
- 사랑을 위한 모든 이들에게, Ibadi(1)2009.06.01
-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의 미학, 이바디 (0)2009.03.09
- 일렉트로닉 팝의 대안, W&Whale(0)2009.01.03
1 2
- Album Talk
- 2009/11/26 11:55
생각해보면 음악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수단은 그리 많지 않다. 이미 나올 만큼 나왔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숱한 세월 많은 창작자들이 거쳐 간 토양위에서 완벽히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배적인 트렌드를 듣고 또 들으며 만들어진 음악이 결국 ‘표절논쟁’ 으로 귀결되는 것도 귀에 익은 멜로디가 악보위에 펼...
- Album Talk
- 2009/10/27 13:12
무려 20년, 숫자만 보아도 입이 떡 벌어지는 시간동안 오직 음악으로 대화를 건 낸 뮤지션이 있다. 이승환, 이름만으로도 전설이 된 그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그의 음악은 숱한 화제를 뿌리며 많은 이들의 가슴에 별이 되었다. 가슴이 아린 사람에게는 치유를, 도전을 앞둔 사람에게는 용기를 주며 약장수가 떠들썩하게 팔아대는 ‘만병통치...
- Special
- 2009/08/13 12:45
혹시 러브홀릭(Loveholic)과 러브홀릭스(Loveholics)라는 이름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가 있다면, 삼복더위에 삼계탕을 먹는 편안한 마음으로 음악부터 느껴보기 바란다. 지선의 탈퇴로 생긴 ‘러브홀릭’ 의 공백은 객원보컬 체제로 바뀌며 새로운 이름 ‘러브홀릭스’ 를 탄생시켰다. 러브홀릭스의 싱글 ‘Butterfly’ 는 새로운 시작이다...
- Album Talk
- 2009/07/17 12:42
‘따로 또 같이’ 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호란’ 은 작가로서의 능력도 뽐냈고, 이바디를 통해 평소 하고 싶었던 음악을 맘껏 선보였다. ‘알렉스’ 는 주로 TV에서 활동하며 대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데 주력했다. ‘DJ 클래지’ 는 유명 아티스트들과 공동 작업을 벌이며 트렌드 감각을 다듬었다. 그러던 그들이 2년 만에 다시 원래 자리인 ‘클래...
- Album View
- 2009/07/13 12:17
클래지콰이의 2차 티저.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감수성을 전파하려는 그들의 새로운 앨범,기대만큼 대단한 결과물이 나오기를 기대해 보자.
- Album View
- 2009/07/03 10:23
드디어 클래지콰이가 돌아온다. 긴 말, 긴 수식어, 긴 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아티스트 아니겠는가?최근 필자가 클래지콰이에 대해 소상히 적어놓은 포스팅을(클래지콰이 되짚어 보기 http://blog.naver.com/nohy/130050714591)남긴 적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을듯^^어쨌든 앨범 공개전 티저는 제시카 고메즈 만큼이나 주목받고 있는'신이 ...
- Special
- 2009/06/18 13:09
문득 클래지콰이의 음악을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난다.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알게 된 사이트에서 mp3로 링크만 되어있던 음악을 들었다. 가수의 이름도 잘 모른 채 행한 일명 ‘도둑청취’ 였다. 물 건너 사람들의 음악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그루브와 흥겹게 어우러진 첫 느낌은 정말 강렬했다. 가요계의 색깔을 바꿀 수 있는 가수 하나 나왔다는 반가움...
- Album Talk
- 2009/06/01 12:42
2008년 어느 날 전해진 클래지콰이의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호란’ 의 외도(!) 소식은 꽤나 재미있었다. 이바디(Ibadi)라는 포크 밴드의 보컬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의아해했지만, 조금씩 기억의 끈을 더듬어 보니 호란이 포크에 상당한 조예가 있다는 게 떠올랐다. 본래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 중 하나가 포크라고...
- Album Talk
- 2009/03/09 14:58
클래지콰이와의 첫 만남은 확실히 문제적이었다.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알게 된 사이트에서 mp3로 링크만 되어있던 음악을 들었다. 가수의 이름도 잘 모른 채 행한 일명 ‘도둑청취’ 였다. 자미로콰이(Jamiroquai)의 느낌과 함께 몽환적으로 몰려오는 인코그니토(Incognito)의 짜릿함과 하우스의 흥겨움이 함께 어우러진 첫 느낌은 정말 강렬...
- Album Talk
- 2009/01/03 13:23
86년생인 필자는 잘 모르지만, 30대 지인들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코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배영준과 코나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잔뼈가 단단한 한재원과 김상훈이 의기투합해 만든 전자음악 밴드 Where The Story Ends, 여기에서부터 더블유 앤 웨일(W&Whale)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코나 시절부터 서정...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