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광폭한 여자, 그래서 어쩌라고!(0)2008.11.20
-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9.21(0)2008.09.23
-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9.7(0)2008.09.08
-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8.18(0)2008.08.18
-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8.3(1)2008.08.04
- 2008년 상반기 팝음악 결산(2)2008.06.30
- Raheem DeVaughn - Love Behind The Melody(0)2008.05.04
-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2.3(0)2008.02.03
- Corinne Bailey Rae - Corinne Bailey Rae(2)2008.01.28
- 新 아티스트 분석 : Fall Out Boy(2)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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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Talk
- 2008/11/20 17:47
사실 핑크의 ‘광폭함’ 은 도를 넘어선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마치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사람이 하나, 둘씩 깨부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듯, 그녀에게는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이 공격대상인 듯하다. 실제로 이런 성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축하며 핑크는 ‘악동’ 의 칭호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처음 앨범 활동을 시작...
- Special
- 2008/09/23 08:16
안녕하세요? 노준영의 빌보드비트입니다^^가을 향기가 느껴지는 금주는최신 빌보드 차트로 함께 합니다.풀버전을 듣기 위해서는플레이어를 클릭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우측 상단에 로그인이 있습니다.아이디에 avisjewelry@paran.com쳐주시고비밀번호는 1234 입니다^^
- Special
- 2008/09/08 08:24
안녕하세요?^^노준영의 빌보드비트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팝계도 다양한 신보들로 술렁이고 있습니다^^이번주는 국내시장에 잘 안 알려진아티스트를 알아보는 '시크릿 온 뮤직'과과감한 가십 '최악의 뮤직&피쳐링'으로 함께 합니다.풀버전을 듣기 위해서는플레이어를 클릭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우측 상단에 로그인이 있습니...
- Special
- 2008/08/18 10:37
안녕하세요?^^노준영의 빌보드비트입니다.올림픽 열기가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는 한주입니다^^이번주는 따끈따근한 빌보드차트로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함께 합니다. 풀버전을 듣기 위해서는플레이어를 클릭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우측 상단에 로그인이 있습니다.아이디에 avisjewelry@paran.com쳐주시고비밀번호는 1234 입...
- Special
- 2008/08/04 16:30
안녕하세요?^^노준영의 빌보드비트입니다.최신 빌보드차트를 알아보는시간으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특별히 이번주 부터는 영국차트 1위도 함께 알아봅니다^^금주 방송분은 볼륨이 적정해서아주 듣기 편하실 거라 예상됩니다^^풀버전을 듣기 위해서는플레이어를 클릭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우측 상단에 로그인이 있습니다.아이디에 avisjewelry@par...
- Special
- 2008/06/30 16:27
2008년 상반기 결산! 1. 클럽 음악의 재발견, Let's Move! 2008년 상반기 팝 음악계는‘클럽 음악 재발견’ 이 눈에 띄었다.일단 차트를 10주가 넘게 점령하며전 세계 클럽을 싹쓸이 해 버린 ‘Low',팝의 황제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던히트 싱글 ‘Love In This Club', 그리고6월을 뜨겁게 달궜던 릴 웨인...
- Arcticle
- 2008/05/04 20:50
흑인음악은 빌보드차트에서 주도권을 쥔 이래로음악적 변신과 장르 연구를 통해리스너들에게 어필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어오고 있다.특히 흑인음악 씬에 창조력을 불어넣으며알엔비, 소울 음악을 한 단계 진화시킨‘네오소울’ 은 그 공로가 크다고 볼 수 있다.맥스웰이나 에리카 바두, 질 스캇, 그리고인디아 아리 같은 아티스트들은네오 소울 계의 상징적인 인물들이다.20...
- 미분류
- 2008/02/03 18:17
노준영의 빌보드비트 2008.2.3In 원주 MBC
- 미분류
- 2008/01/28 11:03
-Prologue 음악계에서 수많은 신인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어떤 생각을 하시는 지요?때로는 음악적 획일성에 혀를 내두르기도 하고또 때로는 독창성과 신선함에저절로 박수를 치게 되기도 하죠.우리가 바라는 신인이란 바로 전자가 아닌후자에 속한 신인들을 가리키는 것이고이런 신인들은 만나기 어렵기에더욱 더 그 가치가 있습니다.기다림이라는 것의 가치와...
- Arcticle
- 2008/01/26 08:55
- 펑크시대의 재림, Fall Out Boy의 활약 2006년부터 시작해서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며가장 많은 변모를 한 음악 장르는바로 펑크가 아닐까 합니다.시대적인 반항과 규범을 무시하는반질서적인 모습으로 일어났던‘Sex Pistols’부터 시작해서생명이 끊길 것만 같았던 펑크의 힘은‘Green Day’를 통해서 되살아 나며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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